주문진을가서 필홀카메라 찍어보앗습니다. 핀홀맛은 바라가 너무나 잘 어울리거같아서 무작정 강변역에서 주문진으로 향했습니다.
촬영마치고 돌아오는 길 배들이 들어는 것을 보고 저도모르는 집을 올라가 옥상에서 촬영을햇습니다.
저는 전부 핀홀찍은사진들을 30in x 30in  인화를 햇습니다.
인화를 해서 멀리서 보면 더 느낌이 좋다고생각합니다.